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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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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술

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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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구분 | 일반
용량 | 500 ml
알콜도수 | 41 %
화요는 불순물 제거를 돕고 강한 향미를 내는 효과가 있는 저온 증류방식으로 만든 프리미엄 소주이다. 증류 후 수 개월간의 옹기 숙성과정을 거치며, 국내산 쌀과 암반층에서 채취되는 물을 주원료로 한다.
이와 같은 제조과정은 다른 한국 술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맛을 만든다.
식전주 혹은 식후주로 주로 즐기며, 스트레이트 혹은 온더록스로 마신다. 칵테일로도 마실 수 있다.

소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주인 위스키나 보드카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술이며, 국내에서는 일종의 기준이 되는 술이다. 13세기 고려시대에 페르시아로부터 증류기술이 전해진 이후 양반과 왕족들의 독특하고 예민한 미각을 만족시켜 줄만한 깔끔하고 정제된 소주가 오랜 기간을 거쳐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이다.

오늘날까지도 소주는 한국문화의 중요한 요소이며 사회각계각층에서 즐겨 마시는 술이 되었으며, 어떤 술자리에도 빠지지않는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술로 전세계적으로도 오랜시간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독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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